🚚 운송사·서비스 레벨 자동 선택 + 비용 최적화
EDD 여유 시간 기반 dynamic carrier · 일반/익일/당일 자동 분기 · 볼륨 할인 자동 협상 · 배송비 −12% · 김지훈 수석연구원
전통적 OMS는 주문이 들어오면 고정된 단일 운송사로 일괄 dispatch 한다. 그러나 같은 주문이라도 약속된 EDD(Estimated Delivery Date)까지의 여유 시간(slack)은 천차만별이다. 60시간 여유가 있는 일반 주문에까지 익일 특송을 쓰면 배송비가 과도하게 발생하고, 18시간 여유밖에 없는 주문을 일반 배송으로 보내면 EDD 위반이 발생한다.
RT-O14는 주문별 EDD slack을 기반으로 일반/중간/속도 우선 서비스 레벨을 동적으로 분기하고, 운송사별 cost·transit·OTIF 실적을 가중 점수로 평가해 최적 carrier를 자동 선택한다. 또한 월간 누적 볼륨이 계약 임계에 도달하면 볼륨 할인 자동 협상 워크플로우를 트리거해 인보이스 단가를 즉시 재협상한다. 8월 파일럿에서 배송비 −13.4%, EDD 위반 0건, 협상 자동화율 87%를 달성했다.
edd_slack_hr = promised_edd − now − processing_hr. 주문 처리 잔여 시간을 계산.
origin/dest 별 carrier options 수집. 각 옵션의 cost / transit / OTIF 메타데이터 적재.
slack > 48h / 24~48h / ≤ 24h 분기. 일반/중간/속도 우선 후보군 필터링.
월간 누적 볼륨 임계 도달 시 자동 인보이스 협상 트리거. 5%~ 8% 할인 코드 자동 적용.
TMS 호출 + audit log 기록. carrier 선택 근거 score / tier / discount 추적 가능.
def select_optimal_carrier(order, edd_slack_hr): options = get_carrier_options(order.origin, order.dest) # EDD 여유 시간에 따라 서비스 레벨 동적 선택 if edd_slack_hr > 48: # 일반 배송 서비스 (가장 저렴) return min(options, key=lambda c: c.cost) elif edd_slack_hr > 24: # 일반-익일 중간 서비스 return min([c for c in options if c.transit <= 48], key=lambda c: c.cost) else: # 당일/익일 서비스 (속도 우선) return min([c for c in options if c.transit <= 24], key=lambda c: c.transit)
edd_slack_hr · EDD 여유 시간 기반 tier 분기. 30% 가중치로 가장 결정적1/cost_norm · 후보군 내 정규화된 단가의 역수. 저렴할수록 가산1/transit_norm · 운송 소요 시간 역수. tier 필터 후 tie-breakerOn-Time-In-Full · 운송사 실적 기반 신뢰도. 0.85 미만은 감점예) slack=60h 주문은 cost 가중치만으로 A 운송사(₩2,200) 선택. slack=18h 주문은 transit ≤ 24 필터 후 C 운송사(8h, ₩7,400) 선택. 월간 5만 건 돌파 시 volume_threshold_breach > 1 로 협상 워크플로우 자동 발동.
| 운송사 | 평균 cost | transit | OTIF | 적합 slack |
|---|---|---|---|---|
| A 일반 | ₩2,200 | 36h | 92% | > 48h |
| B 익일 | ₩3,800 | 22h | 95% | 24~48h |
| C 당일 | ₩7,400 | 8h | 88% | ≤ 24h |
| D 새벽 | ₩4,900 | 12h | 91% | 24h ± |
A 운송사는 가장 저렴하지만 transit 36h로 24h 미만 slack 주문에는 부적합. C 당일은 transit 8h로 SLA 보장이 강하지만 단가가 3.4배. RT-O14는 slack에 따라 A/B/C/D 후보군을 동적으로 좁힌 뒤, 가중 점수로 최종 선택한다. 새벽 D 운송사는 24h ± 4h 영역에서 cost-transit 균형이 가장 우수해 선호된다.
[1] 김지훈 외, "EDD slack 기반 dynamic carrier 선택과 볼륨 할인 자동 협상", IntraLogis 사내 보고서, 2026.08
[2] Coyote Logistics, "Dynamic Carrier Selection", White Paper, 2023
[3] McKinsey & Company, "Last-Mile Cost Optimization", Operations Practice, 2024
[4] 한국통합물류협회, 운송 표준 운임 지수 보고서, 2024
[5] FreightWaves, "Carrier scorecard analytics for shippers", Industry Report, 2024